중국의 한 시골. 중년 남성이 길에서 만난 상냥한 샴고양이(품종 고양이의 일종)를 오라고 꼬신 뒤, 냅다 연못에 던져버린다.

덤으로 감시카메라를 보며 뒤에서 웃는 중국인들은 소름이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