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창작용어. ‘자유대한민국’ 이란 표현. 즉 대다수 국민은 살지 못했던 자유당 때 ‘원시도교’ 잔뜩 끼어 있는 기독교인 아닌 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한 ‘자유’라는 로컬한 가짜용어가 미래다.
이 이후에 등장한 일이 이런 일이 반복에 반복에 무한반복이다.
김민전 정치인은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행사에 사과어조를 발표한 모양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계약국가관에서는 김민전씨는 상식적 행위를 했다.
그런데, 김대중 지지층의 전라도식 노론 세도정치에 맞서서, 영남이 노론독재에 쳐발리면서도 했던 경상도의 씨족신앙이 있고, 그 신앙에서는 탱크데이를 옹호하는게 맞다는 것이다. 즉,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표현 이면으로 노론세도정치의 갑질 양반과, 갑질 양반 직계 노비들의 덩달아 따라갑질의 노조운동도 봐야하고, 여기에서 이 지긋지긋한 일에 미쳐버린 국민들은 경상도식으로 조선왕조 습속으로 자랑하는 것도 봐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충청도식은 없나? 강원도식은 없나? 수도권이 노론 텃밭이지만 광주전남과 색깔이 같니? 제주도식은 없나? 물론, 해석은 가능하다. 그러나, 해석이 가능해도 하기가 싫다. 유치원 원아 정신연령의 기성세대인데 기득권자이기 까지 한 이들을, 아무것도 힘없는 이들이 무한대의 섬김(?)을 해야 한다.
노조들은 생산수단의 사유화라는 자본주의 토대를 붕괴시킨다. 그러나, 영남 노인들은 자신들의 씨족습속의 소환을 하려 하고, 광주전남의 김일성주의나 주체사상 및 마르크스주의와 완전히 무관한 순전한 호남동학신앙 100% 보증으로서 나아가는 공산주의 문제에 비판을 못한다.
법치주의는 세우지 못하고, 아마도 영남에 호남에 교단이 있는 호남동학쪽인데 영남파 논리가 있나보다. 비판을 못한다. 게다가, 교육은 30여년 안해서, 교육받은 고학력층은 교과서 논리의 교과서적 구현 밖에 할 일이 없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그게 교과서인지 모른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자신이 정직하게 했음을 크로스체킹을 원한다. 문제는 그렇게 하면 권력을 잃어버린다.
영남유권자들은 순전한 100%의 호남동학신앙만으로 중국형 코뮤니즘을 구축하는 것에서, 정면 해체적 비판도 안하고, .... 그리고 씨족마다 전부 다른 이야기하고, 법치주의도 수호안하고, 그래도 난세에 영웅이 나와서 이를 다 종합해서 다 해주는 그런 영웅이 기다리면 나오는줄 안다.
그런 영웅이 있나요?
이런 거 기대하는 사람이 미친 거 아니에요?
물론, 조선후기 농민들의 신화적 상상은 가능합니다. 2026년에 그거 소환이 뭔가요?
김민전 의원 정치인이 대학교수출신이라 교과서지식의 교과서적 발언을 한 것에서, 노론 세도정치에 쳐발린 영남씨족 습속을 ‘보수’라고 부르고 그 논리의 일방회통을 위해 모든 법치주의 교육과 자유민주 시장경제 교육을,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이후 30여년 째 아무것도 안한게 보수진영 몰락의 뿌리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