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캐나다 여행은 한 게이말에 현혹이 되어서, 크게 낭패를 본것 같기도 해.

AI가 여행 스케줄에도 넣어주지 않던것을 억지로 넣어서 가봄..

저 위에 글려셔 있노..
그게 다임. 올라 갈수도 없고, 트랙킹은 다 겨울이라 닫았고.. 5월이라고!

그래도 이 지역에만 새싹이 나노? 다른 더 따스한지역에는 다 벌거숭인디..

오직 할깨 없어서 늑대 보러감.
늑대 맞지?

하루를 그냥 날려버림. 그래도 드라이빙 하고 다니는데, 경치는 좋음.

이거 걸리면, 그냥 시동끄고 기다리래.

글래셔 물.

주면 나 벌금 물어서, 안됨.

이 글래셔는 그 유명하다는 Lake Louise뒤에 있는 Victoria 글래셔.
그래도 다시 여름에 오쟈고 약속함. 그래도 이쁨. 대신 컵라면 사와서, 식당만큼은 자재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도임.. 시냇물, 나무, 산, 눈.. 비키니는 있으면 되는데..

아마 글래셔는 아닌듯.. 그래도 글래셔 보러 가는 길임.


식후글래셔

여기는 Athabasca 글래셔.. 이게 녹아, 3대해으로 흐른데.. 태평양, 대서양, 북양

이거 타고 글래셔 위까지 올라갈수 있따.

이 처자는 호주에서 워홀 왔다고 함.
여기에 워홀 알아봐라, 각지에서 온 이쁜 처자 많터라.

혹성에 온것이제.. 혹성이 어디냐? 목성?

바퀴가 사람만해.

가까이 본 글래셔.. 사진으론 못 느끼겠지만 웅장함? 큼.

사진으로 내가 색을 더 넣어서 그렇지, 거의 이런 색임.

인터라켄 스위스처럼 올라가서 깃발 앞에서 사진만 찍고 옴.

여기도 녹색혁명이.. 충전중. 4일 충전하면, 하루 사용 가능하다고 함.


ㅇㅇ 경사가 저럼. 저 큰 트럭이 장남감 같이 보이노?

장난감 같은 트럭이 보이노? 앞이 다 얼음이다.

저기도 글래셔.

난 여기까지.. 난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이거 찍고, 벽에 붙어 있었다.

저기도 글래셔 보이고.. 글래셔 많노?
글래셔가 한국어로 만년설이지.. 글래셔, 글래셔만큼 만년 사쇼.
가보니 한국녀들이 보이노, 다들 스타벅스 들고 사진 찍노.. 김치녀들 어쩔수 없노?

오.. 이렇게 일일이 적어주노. 나도 들고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