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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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귀국 활동가 “이스라엘 군 여러차례 구타… 귀 잘 안들려”
2026-05-22 08:11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귀국했다. 김아현씨는 특히 이스라엘군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면서 “얼굴을 여러 차례 맞아 왼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들 활동가들은 이날 오전 6시 23분쯤 태국 방콕발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어두운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 차림을 하고 목에 스카프를 두른 이들은 다소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표정은 밝았다.
김아현씨는 가자지구로 향했던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폭격뿐 아니라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며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중동 정세가 아무리 위험하더라도 다시 항해를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언제나 가자지구에 (다시) 갈 계획이 있다”며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그리고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의 고립된 땅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아현씨는 가자지구로 향했던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폭격뿐 아니라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며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중동 정세가 아무리 위험하더라도 다시 항해를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언제나 가자지구에 (다시) 갈 계획이 있다”며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그리고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의 고립된 땅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858339&code=61121111&cp=n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