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은 건방지고 무례한 전라도 억양이 다 장악해서
말만 들어도 주먹이 나갈 거 같은데
어제 부산에서 올라온 어떤 화물차가 갓길에 차를 대고 길을 묻는 거임 (여긴 서울)
그냥 평범한 부산 억양으로 길을 묻었는데도 굉장히 예의 바르게 들리더라..
"길 좀 묻겠는데예. ~~~~~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네예." 이렇게 말하는 평범한 문장이었는데
그동안 워낙 전라도 천민들의 건방지고 불쾌한 말투만 듣다보니
부산말씨가 사근사근하게 들릴 정도임.
전라도 억양의 서울 잠식 심각하다. 이게 억양만 병신같은 게 아니라
말도 짧게 하고, 굉장히 건방지게 말을 함.
지하철에서 양옆에 자리가 나서 친구와 같이 앉기 위해 나보고 자리를 옆으로 옮겨달라고 말할 때도
보통 경상도 같으면 "죄송한데요" 가 먼저 나와야 하고, "자리 좀 옮겨 주실 수 있느냐"고 물어야 하는데
전라도 새끼들은 예의가 없다보니 딱 세마디 하더라. "자리 좀." 이렇게 ...
어떤 경우엔 "자리..." 이렇게 말을 함.
얼마전 화제가 됐던 비행기 내에서 자기 남편하고 떨어져 앉게 됐다고 자리 바꿔달라고 할 때
그 태도가 문제가 됐던 전라도 중년여자도 같은 맥락임.
무슨 빚쟁이가 맡겨놓은 빚 받으러 온 것처럼 뭐 죄송하다거나 "미안한데요" 이런 거 일절 없음.
"으따 자리 좀 바꿔야 쓰겄는디 ... 남편이랑 같이 앉으려고.." 이 지랄함.
또 이름이나 명사를 말할 때도 윗사람이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홍길동이요." "3000원이요" 이렇게 대답해야 정상인데
전라도 종특이 99% "홍길동" ... "3000원"... 이렇게 말을 함.
전라도 새끼들 싸가지 없는 말투 들으면 그 자리에서 오함마로 대가리 깨버리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