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모바일과 가전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을 중심으로 잠정 합의안 거부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0일 기준 3000여 명 수준이던 DX 부문 조합원 수는 21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1만 명을 돌파했다. 불과 하루 사이에 약 9000명의 DX 부문 직원들이 노조에 신규 가입한 것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DX 부문이 소외된 이번 합의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표'를 행사하기 위해 직원들이 대거 결집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어설프게 합의한 노조 집행부, 좆됐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