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한창 성욕 넘치던 갓 중딩시절
난 남중을 가게되어서 주변에 성욕을 배출할만한 대상이 많지가 않았음
그당시 친구여동생(영은이)도 2살이 어렸는데 내 여동생도 나랑 2살차이가 나서 서로 나이차이가 딱 맞아서 서로 잘놀았음 (당시 중1-초5)
얼굴은 꽤 이쁘장했음 그래서 더 꼴렷지
중1이 되고 성에 눈을뜨기 시작하면서 걔한테 너무 눈길이 가는거 아니겠노..
서로 집도 바로 옆집이라 그냥 저녁까지 놀고 그러는 사이였음
처음은 친구집에서 같이 컴퓨터할때였음
얼추 밤10시쯤이었는데 친구랑 영은이랑 같이 게임같은거 하면서 놀다가 걔가먼저잠들고..친구는 피온한다고 눈을 안떼더라
영은이가 반바지잠옷같은거 입고 자는데..미치겠더라
그래서 난 잠든 영은이 옆에서 친구게임 보는척하면서..그냥 살짝 장난치는척 하면서 걔를 손가락으로 눌러봤지 ㅋㅋ
잠든지 확인하려고..
반응이 없길래..
엉덩이위에 손을올렸다
조심히 엉덩이위에 손을 포겠다
그날 친구 게임끝날때까지 엉덩이에 손올리고 하루종일 만진듯..
성욕넘치던 중딩시절 겨우 엉덩이만진걸로도 자극이 크더라..
하루종일 걔생각만나서 발기되고 학교에서 걔생각으로 쿠퍼액터지고
그리고 딸이란걸 쳐보기 시작하면서..뭘했겠노
맨날 걔생각하면서 상상딸 ㅈㄴ치다가
당연히 걔네집을 놀러가니 팬티가있더라
그당시 친구랑 친구여동생이 친구방을 쓰는 구조였음. 1층은 영은이 2층은 친구..
어릴때라 그런지..팬티찾기는 너무쉽더라 방이던 화장실방이던 어린여자애 팬티는 확 띄었으니까..
처음에는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방에서 팬티꺼내서 진짜 ㅈ에다가 겁나비벼보고 ㅋㅋ
당연히 몰래 화장실가서 딸도 ㅈㄴ쳤지.팬티입고 친구여동생이랑 놀고..
그리고 말했다 시피..영은이랑 내 여동생이랑도 동갑이었음..
우리집은 부모님 맞벌이라 집에 늦게왔었움
영은이가 우리집 놀러왔을때는..친구가 옆에 없어서 그런지 뭔가 더 과감하게 시도했다..
대충 일화 몇개만 얘기하면..
영은이랑 여동생이랑 컴퓨터할때 의자없는 영은이가 약간 숙이는자세로 컴퓨터를 보고있을거아님? 그때 뒤에서 엉덩이에 ㅈ지 비벼보거나..
내껌 가져가서 먹고있길래 화난척 뱉으라고 하고 그껌 씹어보거나..
물건 가져가는척 장난치는척 하면서 안아보거나 ㅎㅎ
그리고 중2가되고..걔가 우리집에서 자고간다더라..
미치는줄 알았다..진짜 새벽까지 잠이안오더라..
엄청나게 고민 많이 했지만..진짜 안만지면 미칠것같더라
그때 생전처음으로 내 심장소리가 귀로들리더라
거진 2시까지 안자고 기다리다가 여동생방에 방문열고 들어갔다..
동생방은 침대없이 그냥 방바닥이었는데..작은방이었음
진짜 간절히 바랬는데..영은이가 바깥에서 자고있더라..
잠옷상의에 잠옷반바지같은거 입고 자고있던걸로 기억한다
이불도 살짝 걷은채로 자더라
처음에는 깨있을까봐 무슨 물건찾는척 하면서..ㅋㅋ 신체 조금씩 스쳐보다가..
엉덩이에 조심히 손 포게봤지
살짝 움찔하는데..고개를 반대로 돌리면 포기했겠는데..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더라..그때 얘가 잠들었을거란 확신이 들었음
숨을 참고 내숨을을 영은이입술 1cm앞으로 가져다 대봤움
뜨거운 숨결이 느껴지더라..얼굴도 ㅈㄴ 이뻐보엿움..
진짜 입술앞에서 심호흡만 몇번한지 모르겟다..
혹시몰라 마지막보험으로 내 손가락으로 영은이 입술에 대봤다..반응이없더라..
숨 꾹참은채로 그냥 더이상 망설이지않고
키스했다
그촉감은 못잊겠다 ㅈㄴ 부드럽더라..
엄청 부드럽고 말랑거리는 촉촉한 빵같은 느낌도 나고..
그리고 숨 참고 키스하다가..
입술떼고 숨쉬고..다시 키스하고..
미치는줄알았다 ㅋㅋㅋㅋ
그리고 과감해져서..옆에 누워서 안았지..
그리고 너무 해보고싶었던거..
걔 손으로 내 자지도 만져봤다 ㅋㅋㅋ
벗기는건 이불이랑 바지때문에 못하겟더라..
근데 상관없었다 처음하는 키스가 너무 달콤했다
입술 댔다뺐다만 그날밤에 100번은 한것같다 ㅋㅋㅋㅋ
반응있으면 2편에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