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는 5.18진압을, "책상에 탁"

한국 사회의 성격을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로 규정한

식민지반봉건사회 민주주의변혁투쟁위원회 소속으로

노동자·민중 중심 혁명을 위한 정치투쟁을 하던

박종철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는 사인을

패러디한 문구라는 주장이다.

 


 

좌빨 시민단체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쓰며 이벤트를 한 것은
민주화운동 유족과 광주 시민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자 명예훼손”이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대통령부터 국회까지
개나 소나 나와서 스타벅스를 죽이겠다고 설친다.

소위 '줄리' 선동부터 거슬러 오르면
바뀐애 '혼외자'선동, 문꼬리 선동,
천안함 전사자 미군 피격설,
세월호 주술적 고의 '수장설'과 '미군 잠수함 충돌설'
대구 지하철 방화 피해자에게
'돈 노리고 시체장사' 매도와 패륜적 패러디!
아마 일일이 찾으면 페이지가 몇 장은 넘어간다!
제품 광고에서 입간판까지 넘쳐난다!
좌빨은 되고 우파는 왜 안될까?
씹선비나라는 반대한민국적인 좌빨들의 나라인가?

개씹선비 개ㆍ돼지들은 무슬림을 미개하다고 비웃지만,
지금은 빛이 바래고 퇴보한 흔적이지만
무슬림 샤리아(Sharia) 법에
인간이라는 짐승의 행동을

법(의무)과 관계 지어 나눈 5가지 범주가 있다.

1. 와집 (Wajib / Fardh)
   반드시 해야 할 의무로서 어기면 죄로 (법적) 처벌을 받는다.

2. 만두브 (Mandub/Mustahhab)
   권장되지만 하지 않아도 죄가 아니며 처벌 하지 않는다.

3. 무바흐 (Mubah)
    (꼴리는 대로 하도록) 허용된 행동

4. 마크루흐 (Makruh) 
  도덕(종교)적으로 꺼려지는 (가증스러운/어리석고 유치한) 행동으로
  비난은 받지만 죄가 되지도 처벌받지도 않는다.

5. 하람 (Haram)
   금지된 행동으로 죄악이며 처벌이 따른다.

인간의 행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했는 지를 차지하고
의무와 금지 사이에 3단계의 구분이 있다.
9세기 중후반에 이러한 분류를 보편화한 것이 놀랍다.
고대의 지혜를 집대성한 당시를
가히 이슬람의 황금기(Islamic Golden Age)라고 할만하다.

씨발것!
쒸레기같은 창녀같은 기레기들의 나라!
미개한 조선 개씹선비 양아치 개돼지의 나라!

법과 도덕,
처벌과 비난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개한 사회!

주둥이가 개피곤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자신도 준수해야할 법률을 지키지 않으면서"
정치적 적에게 무한한 앙심을! 

민주열사? 민주화 운동? 좆까고 있네!

감히 반대한민국적인 빨갱이 새끼들이!
가히 어메이징 미라클한 똥ㆍ오줌 못가리는 
미개한 개ㆍ돼지들의 나라답다!

아래 꼬라지를 보면 놀랍지도 않다.

 



장궤 좆을 빠는 저 윗대가리 양아치 범죄자 새끼부터
저 밑바닥 개ㆍ돼지들까지 진짜 가관이다!

 

출처)
https://www.threads.com/@sungjun.papa.l8/post/DYOeZOtEp6M?xmt=AQG0rT_K4HXSVQwy-Whl0b1t3qWaSRcMJR5-UxtS8C6mRw

 

니기미 개씨발것!
이제는 의무와 금지조차 구분이 되질 않는다!

결론)
죽창의 시대!
불타오르네!
불구경 니에미 개씹존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