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찍고 조직검사 남았는데 중단 한다네.

딸이 다섯인데 그냥 모르고 살면 된단다. 아니 무슨 개소리들을 성의껏 하는지..

내가 가까이 살아서 뭔일만 있으면 챙기는데 이년들이 정신이 나간거지. 아니 암이든 양성 종양이든 정확히 알아서 조치를 해야지 모르고 살면 된다? 허허 ㅅㅂ

어디 이상한 보살집 다니는데 보살이 그랬데 암이여도 다들 기도하고 자연치유한다고.

이런 개미친 ㅅㅂ .. 

어제 얘기하다가 그럼 마음대로 하라 난 사위인데 내가 결정할수도 없으니 니들 생각이 그러면 모시고 나와라.

존나 답답한 년들. 제정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