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재명이가

부활주일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하니 이영훈 목사는 굽신거리면 환영했습니다.

진리대로 살지 않는 이재명을 꾸짖지도 못하고 )

 

암브로시우스는 히에로니무스, 아우구스티누스, 니사의 성 그레고리와 함께
서방교회의 4대 교부라 불리는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가 밀라노의 주교로 있던 주후 386년 방탕한 젊은 시절을 보내던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를 만나 새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주후 390년 로마황제 테오도시우스는 데살로니가의 민란을 제압하기 위하여 1,500명의 양민을 학살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황제의 악행을 본 암브로시우스는 황제가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목숨을 걸고 막았습니다.
황제가 마음을 잘못 가졌다면 암브로시우스를 죽이고 교회에 들어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부활주일 아침 교회에 들어오려는 황제를 입구에서 막으며 그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황제는 암브로시우스의 영적 권위를 이기지 못하고 돌아갔다가 성탄절에 다시 왔습니다.
“못 들어갑니다.” 그는 단호하게 황제의 입장을 몸으로 막았습니다.
황제는 “성경에 보면 다윗도 죄인이 아니었습니까?”라고 하였고, 암브로시우스는
“황제께서는 다윗의 죄를 모방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다윗의 참회까지도 모방하셔야지요”라고 단호하게 꾸짖었습니다.

황제는 암브로시우스의 외침에 회개한 다음에 밀라노 교회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황제에게 암브로시우스는 다윗을 깨우치게 한 나단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후에 황제는 암브로시우스를 이렇게 평가하였습니다.
“내 일평생 내게 진리를 말해 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
그 사람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훌륭한 기독교인인 밀라노의 암브로시우스이다.
나는 그로 인해 그릇된 길에서 돌이켜 올바른 길을 들어서게 되었다.”
교회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모두가 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해야 들어올 수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 댓글 = 목사가 타락하면 정치도 타락합니다. 
            목사가 종북좌파 단체 NCCK WCC WEA 를 허용하니 정치인도 종북좌파를 허용하고 있는 것  )

            ( 바르게 살고 있는 목사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고병찬 목사님 , 안희환 목사님 , 

             심하보 목사님 , 손현보 목사님, 김정서 목사님 , 최경구 목사님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