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의 대부분이 회사와 주주,특정근로자가 아닌

모든 근로자한테 가면서 분위기씹창남

 

조건하에

1.소정근로일기준약 200일

2.말단사원

3.3년근무

 

삼성 일급 약 340

하닉 일급 약 920

 

반도체 싸이클덕분에 유레없는 돈이 쏟아지는 이시점은

R&D , M&A , 헤드헌팅으로 쓰여야할돈들임

회사 관점에선 유지,발전 그리고 미래대응을 하고

 

사회적인 관점에선 병합등 회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일자리 상승을 가져오는 효과를 기대해야하는 시긴데

노란봉투법때문에 단순히 저돈이 고정적인 일자리 규모에 단순임금상승만을 위해 쓰임

 

무엇보다 큰문제는 노란봉투법으로 인해서

사회적 개념,통념이 부숴졌다는거임

기존의 시시비비와 시장생리는 무너졌다는게 문제

 

해고가 어려우면 고용이 어렵다 = 고용이 쉬우려면 해고가 쉬워야한다

당연한 개념조차도

'해고가 어려워야합니다'

라는 단편적인 부분만 부각해서 고용을 얼어붙게 만들었던것처럼

'노동자에게 나눠줘야한다'

라는 부분만 부각해서 양극화가 극단으로 치닫는 파장을 가져올것임

(앞서말했듯이 사회적인관점에서 일자리 확장보단 '일자리 고정, 가파른 임금 상승만 꾀했기 때문)

 

학교도 군대도 사회도 다 망가져가기만하네

이상한방향으로 바뀌기만하는 한국사회..

한국사회는 일자리상승은 기대도 말아야한다

그저 극한의 한정된 자리로 치고받고하며

경사높은 피라미드구조를 형성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