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 말기에 전쟁터에 안가려고 여순으로 감

그 즈음에 이미 조선 남해는 미군잠수함 출몰.

 

 

여순에서 조선인 신분 속이고 일본인  거류민 행세

 

 

해방 후 빨갱이 본색 드러냄

 

일본체류중 만주에서 귀국한 일본인단체에 기웃거려서

 

관동군출신들과 접촉

 

 

많은 도움받음

 

훗날

 

 

독도수역을 일본에 바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