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에 그 지역구는 

3 대 3대 2구조다. 

그런데, 단일화하면 역시 3대 3이란다. 

2+3=5이 안된다는 것이다. 

2의 지지자 상당수가 안 드러났고(디지털 및 전화에 노인들 응답안함. 3대 3대 3인지도 모름) 

그리고 단일화하면 여전히 응답안한 모름표는 무소속 후보와 여당 후보 어디에도 안 붙는다.


무소속후보는 최소 85%의 민주당표 더하기, "김무성 조갑제 라인" 표 10-15%로 지지율 유지중임. 

부산에서 단일화 압박했다는 것은 선거 산수가 아니라

김무성 충성임.


그냥, 끝까지 국힘 그 지역 후보는 완주하는게 답임.  무소속 후보가 부산의 민주당 성향 표를 상당히 잠식하기 때문에, 앞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