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과 혁명수비대(IRGC) 간 무력 충돌 발생 보도

"이란 내부의 정통한 군사 및 정치 소식통을 인용한 알후라(Alhurra)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 타브리즈, 이스파한, 아흐바즈 등 여러 도시에서 이란 정규군과 혁명수비대(IRGC) 간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https://x.com/i/status/2057150503193067803

 

Alhurra(미국 지원 미디어)에 따르면, 이란 내부에서 정규군(Artesh)과 혁명수비대(IRGC) 간 무장 충돌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테헤란, 타브리즈, 이스파한, 아흐바즈 등 주요 도시에서 양측이 충돌하며 사상자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RGC가 정규군을 “이스라엘, 미국에 정보 유출” 혐의로 몰아내면서 시작된 갈등이라고 합니다.

미국 정부 지원 미디어 Alhurra는 5월 15일(현지시간) 특종 기사에서 “이란 군부 내부 그림자 충돌(Shadow Conflict)”을 상세히 보도했다. 기사는 이란 내 쿠르드 출신 전직 장교(퇴역 준장 포함) 3명과 활동가, 분석가 등 다수 소식통을 인용했다. 이들은 모두 이란 국내에 거주하며 현역 장교들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충돌 발생 지역: 테헤란, 타브리즈, 이스파한, 케르만샤, 마리완, 아흐바즈 등 주요 도시와 군사 시설.

원인: IRGC 지휘관들이 공동 군사 기지에서 Artesh 장교, 병사들을 추방하면서 시작. IRGC 측은 Artesh 인원들이 미사일 기지와 드론 시설 정보를 이스라엘  미국에 유출했다고 비난했다.

결과: 양측 간 교전으로 사상자 발생. 충돌 진압 후 IRGC 정보 부대가 Artesh 장교, 병사 수십 명을 구금. 다수는 여전히 구금 중.

배경: IRGC가 Artesh 지시를 무시하거나, 도시 내 작전 지휘를 독점하려는 움직임에 Artesh 내부에서 반발이 커짐. Artesh 장교들은 IRGC의 작전 계획을 “비효율적이고 정치적”이라고 평가.

이 보고는 아직 이란 정부나 서방 주요 매체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위성 사진, 공식 성명, 다수 목격자 증언도 부족한 상황이다. 
다만, 오랜 군부 라이벌 관계와 최근 최고지도자 사망 후 권력 공백을 고려할 때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로 평가받고 있다.

 

3줄요약 

 

1. Alhurra가 5월 15일 보도한 내용 이란 정규군 Artesh와 IRGC 사이에 내부 무력 충돌·구금,사상자가 있었다 단독성. 

 

2. 현재 기준으로는 이란 정부 발표, 주요 매체, 위성사진, 다수 독립 목격 증언으로 확인된 대규모 내전급 충돌 확정으로 보면 위험.

 

3. 내부 균열 가능성은 꽤 그럴듯하지만, 검증된 사건이 아닐수도 Alhurra 소식통 기반의 미확인 고위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