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 합의로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삼고, 지급률 상한은 따로 두지 않는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300조원 안팎인데, 이 경우 반도체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으로 31조5천억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메모리 사업부의 경우 기존 OPI에 따라 약 5천만원(연봉 1억원 기준)을 더 받게 되는데, 이를 합치면 1인당 6억원의 성과급을 지급받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0061
길어서 일부만 퍼왔는데 원문 보려면 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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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출신 연구원만 6억 받는 것으로 알고있는 사람들 있던데 그게 아니고 "지잡대 고졸" 출신 생산직도 6억 받는다

그리고 매년 영업이익의 10.5%를 성과금으로 쓴다고 했으니 만약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와 같다면 내년 성과금도 6억. 즉 매년 성과금으로만 6억 받는거

현대기아차 노조는 쨉도 안되는구만

그동안 귀족 노조 하면 국민들은 현대기아차 노조를 가장 먼저 떠올렸는데 이제는 삼성 노조를 제일 먼저 떠올릴듯

진정한 귀족 노조가 무엇인지 삼성이 제대로 보여주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