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래인이란 게 한반도 남부에서 일본열도로 이주한 사람들을 뜻하듯 박정희 정권인 70년대 말에서 전두환 정권인 80년대 초부터 개발에 붐이 일어 영남출신이자 보병병과를 중심으로 한 육군장교들과 그 가족들이 터전을 잡기 시작했기에 지금도 설라도라 불리는 서울내에서 그나마 강남이 국민의 힘 지지율이 높은 것인데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후진 경상도와 선진 강남의 격차 그 이상이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