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생산차질을 빚어서 망하는 것이고
회사가 망하면 노조는 일자리를 잃어서 망하는 거다!

이런 치킨게임을 할 정도로 바보들이 아니다!

지금은 파업을 해도 향후 공급해야 할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쌩쇼를 하는 거다!

노조는 어차피 일거리가 줄어들었으니 파업을 한다! 는 협박을 통해
최대한의 이익을 챙기겠다! 는 것이고..

회사는 회사대로 적정한 요구만 수용하겠다! 는 입장이고..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그러하다!

데이타 센타를 건설하고 싶다고 마구 건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데이타 센타는 전기 먹는 하마다!
그러므로 데이타 센타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 공급망을 확보해야 만이
데이타 센타를 건설하고 운영을 할 수가 있다!

전력을 공급할 수 없는데, 데이타 센타부터 건설할 사업가는 없다!

반도체 생산공장도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을 체크를 하고 반도체를 생산한다!
반도체와 전력은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으므로 당연한 거다!

전력량 공급이 딸리는 상황에서 반도체 많이 생산해서 시장에 판매를 할 수 없을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