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조센에선 부모가 부모가 아니라 생각한다. TXT
조센1징 중에서도 하층민들이 만나 자식을 낳으면
아주 골 때리는 일이 벌어진다.
일단 살면서 지들부터 지적인 내공이라든가 전문 분야의 실력
이런 것이 전혀 없어서 자식에게 가르칠 것이 없다.
그나마 있다고 우기는 건 전혀 앞으로 올 시대에 경쟁력으로
사용 할 수 없는 쓸모 없는 경험적 지식들 뿐이다.
근데 그 경험적 지식이라는 게 무슨
기술관련 전문지식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쓸데없이 몸 굴리는 노하우 따위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는 경우들이 흔하다.
마치 조센이 구한말 때 그레이트 게임으로 해양 세력과 대륙세력이
서로 대치하며 살벌하게 패권 경쟁을 벌이며 각축장이 벌어지는
상황이 심화되던 세계의 정세를 전혀 모르고 눈치없는 찐따 새끼처럼
행동하듯이 하층민 빡대갈 조1센징 부모들은
앞으로 올 시대에 뭐가 중요할지 파악하는 통찰력 따윈 없다.
그렇다면 그 것이 변명이 될 수 있는가?
적어도 과거에도 미래에도 중요하게 여겨질 수 있을만한 능력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을 배양 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아주기만 하면
알아서 내재적 동기를 따라 재미를 따라 자녀는 스스로의 능력을 개발해 갈 것이다.
그러나 과거에 조센1징들이 노비조차도 자기들의 분수를 파악 못 하고
주인님의 세뇌와 강요라는 것을 변명 삼아 오입질 욕구를 이겨내지 못하고
마음껏 박아대며 피임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자녀란 자신이 가진 지식과 교양과 경제력과 세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향유하고 물려줄 상속자가 아니다.
이 부분을 살필수록 무지한 조1센징들의 사고방식과 상식에 혀를 내두르고 화가 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들은 대를 잇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도 정확히 알지도 못하며
그 말을 앵무새처럼 씨부리고 앉아 있던 것이다.
선대라는 인간들이 나이만 폼으로 쳐먹었을 뿐
자신이 하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내용없고
무지한 것이 조센1징이다.
보통 학계에서도 역사적 인물이 후계자가 있다면 이를 successor라고 표현한다.
이 단어 자체가 그 기원과 변천사를 살펴보면 매우 오묘하다.
깊게 파고들다 보면 끝이 없으니 짧게 정리하면 결국 offset이라는 이미지가
라틴어 cedo로 넘어가서 여러 맥락으로 접해져 온갖 의미를 만들었고
이동/전진, 결과/발생, 후퇴/퇴각, 양보/포기, 소유권/전환의 의미들로 쓰이게 된 것이다.
단순히 대를 잇는다는 것이 단순히 부모 새끼들 유전자
안 끊기게 하는 것이 아니고 일차적으로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운명 공동체란 느낌,
그리고 부모 밑에 들어가서 여러 수행의 과정을 거치고
부모가 가진 자리에서 앞서 언급했던 모든 생사고락을 통해
전수받은 업과 지위를 물려받는다는 느낌이 강한 것이다.
조센에서 부모와 조상을 통해 이뤄지는 지도자가 되기 위한 체계화된
심신 단련의 과정이나 학문을 위한 지적 단련의 체계나 상속의 과정이 존재하는가?
근본없는 노비 새끼들이 뭘 가르칠 수 있단 말인가?
일본처럼 자녀에게 무예나 예술, 다도 혹은 기술이나 가업을 물려준단 말인가?
아니면 서양의 귀족이나 왕족처럼 다스리는 자로써의 훈련을 시킨다는 말인가?
아니면 현대사회에 맞는 과학적 사고와 학문적 사고를 가르친다는 말인가?
아니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사업적 통찰을 가르친다는 말인가?
이 버러지 새끼들이 도대체 뭘 가르치고 뭘 통해서 대를 잇고 업을 잇는단 말인가?
단순히 유전적 우열에 따른 차등의 구분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신분의 고하를 떠나 조1센징 새끼들은 업이 없다는 것이다.
조센에선 씹노비 하층민 새끼들이 대를 잇는다느니 손자를 보고 싶다느니
할 때 대가리 속에 있는 개념은 절대 저런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식을 낳을 때도 물려줄 유업도 과업도 없고 유전적 우수함도 없는
노비새끼들이나 유랑민과 다른없는 것들이
주인이 부과하는 가혹한 노동의 짐을 덜 또 다른 노비가 필요했던 것이고
자식에게도 똑같은 운명을 강요하고 몰아부치고 있는 것이다.
끔찍하지 않은가?
노비가 자신 인생 좀 더 편하게 해보겠다고 또 다른 노비를 낳은 것이다.
그래서 과거 노비에는 사물, 배설물, 동물의 이름을 짓고 주제파악을 하게 했던 것이다.
너는 사람이 아니고 노비이며 노비는 사람이 아님을 잊지 말라고
지금도 별로 달라진 것은 없다.
아니 미개한 조센보다 더욱 더 열화된 헬조센이 되어서 그런 것일까?
예전엔 노비가 노비를 낳아서 자식이 노비 노릇만 해도 족하고
그 이상의 기대를 충족시킬 의무는 없었을 것이다.
허나 지금은 노비 새끼들이 오히려 가성비라는 걸 추구한다.
분수 파악도 못하고 못난 새끼들이 정직함이란 것이 없이
자신이 투자한 것에서 몇십, 몇백배로 뭐가 나와야 한다고 당연히 기대를 한다는 것이다.
애초에 그 것이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말이다.
조센에선 출산이 일종의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할 수 없는
제대로된 투자나 생산과 판매가 이뤄지는 정상적인 활동이 아닌
인풋없이 아웃풋을 원하는 일종의 피라미드나 폰지 사기인 것이다.
자녀가 자기 인생의 회의를 느끼고 삶의 이유나 근본적 목적에 대해 고뇌하거나
이런 것이 삶이라면 일찍 끝내버리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개 쓰레기같은 양육환경을 제공하고 본인조차 책을 멀리하며 살면서
단 한권의 책도 읽어보지 않았고 독서나 공부라는 고단한 지적 훈련의 과정을
본인도 감당하기 힘들고 스스로 주경야독하고 싶지 않으니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하게 온갖 변명을 하며 스스로는 개발하고 단련할 생각이 없이
그저 주댕이만 나불대며 여기저기 사교육에 자식들을 짬때리고 있는 형국이다.
그 것은 곧 내면의 반영일 뿐이다.
그저 편하게 자식에게 자기 삶의 뒷처리를 짬때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이다.
자식에게 자신의 불행한 인생을 짬 때리고 싶어서
자식을 사교육에 다시 한 번 짬때리는 조1센징. WWW
우습지 않은가?
하청의 하청을 주는 병신같은 구조는 어디 하늘에서 툭 떨어진 게 아니다.
조센1징들이 집구석에서부터 하던 짓을 기업 관계에서 똑같이 하고 있을 뿐이다. WWWW
자식농사랍시고 그 어떤 지능도, 재능도, 외모도, 체력도, 건강도,
자신이 가진 인프라나 네트워크도 아~무 것도 없는 부모라는 것들도
가성비라는 걸 따지면서 억지로 뺑뺑이를 돌리며 자신의 입신양명을 대신 채워주고
남들에게 자랑질, 서열질 하며 전시할 수 있는 피규어나 명예와 돈을 뽑아줄 노비를 원하는 것이다.
진짜 조상을 모시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부터 도리라는 것을 모르는 것들이
조센에서는 유교와 효라는 것을 이용해서 부모라고 고개를 뻣뻣이 들고
뻔뻔하고 가증스럽게 행동할 수 있는 정당성이 부여가 된다.
조센1징들에게 유교나 효라는 신념이 본디 중요했던 것이 아니다.
그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떤 것이 사회에서 인정받고 대접받는 가치관이냐만 중요하기 때문이다.
조센1징들은 그저 음식 냄새를 맡고 꼬이는 날파리나 해충같은 혐오스러운 존재일 뿐이다.
아무 기준없이 그저 붙어먹을 것이 있다 싶으면 어떤 사조든 사상이든 들러붙어
그 위에 더럽게 부비고 번식하고 그 것들을 썩고 상하게 만들고
더러운 새끼를 까대는 것일 뿐이고
그 대상을 잘 보듬고 발전시켜 다음 세대에 물려준다는 그런 개념은 이들에겐 없다.
그냥 벌레가 본능을 따라가서 벌레가 벌레를 낳게 하는 것 뿐이다.
동물이 가진 애틋함과 본능적 부성애, 모성애도 없이
철저하게 뒤틀리고 비틀어지고 왜곡되고 흉물스러운 것이 조1센징이다.
그래서 내가 조센1징의 본성을 깊이 고찰하고 내린 결론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열등한 '인류'가 아닌
짐승도 아니라 그 이하의 징그럽고 추악한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사실 조센1징을 상기 벌레라고 비유했으나
벌레의 한 가지 습성을 일례로 들었던 것이고
조1센징이 가진 모든 사악함과 역겨움과 추악함과 저열함을 전부 모으면
해충 따위로는 온전히 묘사할 수가 없다.
그들의 본성의 추악함을 대변 할
이 세상의 짐승이나 벌레나 해충도 없고
악마 조차도 조1센징의 사악함과 저열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