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 하는 법이라던가 음식 조절이라던가
기본적인 위생 개념 안 가르치고
스스로를 돌볼 시간도 안주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 증폭시키고
좋은 대학 가야된다고 공부만 죽어라 시키니까
정신적으로 이상해짐
종교에 심취하고 신실함을 어필하면서
지가 악마같은 짓거리를 해왔다는 자각 따윈 없고
난 죽어서 천국갈 수 있는 착한 아이라고
강력한 자기 최면을 해놔서 대화를 해도 답도 없음
화를 내고
피해자 코스프레 효녀 코스프레 착한 부모 코스프레에 심취해서
다음날 무슨 일이라도 있었냐는 듯
착한 부모 연기톤으로 돌아옴
인간이 죽어도 안 변함
그냥 개독 믿는 조선인들이 다 이럼
더도말고 인간말종 쓰래긴데
본인이 천국 갈만한 착한 아이라는 자기최면에서 안나오려고 함
지도 끔찍한 인간 끔찍한 현실 보면서
착한 아이 이미지 유지하려고 겉으로 살갑고 좋은 말 쓰고 괜찮은 척하고
그 밑에 아이들을 그런 위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인지 부조화를 느끼면서 크나큰 불안과 혼란 속에 정신병 걸리고
조선인들은 자기 객관화를 거부하고
자신을 영원한 피해자이자 착한 아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광신도들임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변함
죽기 전까지 지 죽고 천국 가는 상상해야 되거든
이러니 진실을 가혹하게 들이댈수록
거기에 눈 돌리고 자기 최면을 강화해서
더 이상 말이 안통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지금이 딱 그 적기라는 거임
2030 세대들 십수년을 처맞고 피해호소 하는데
본인은 착한 아이 올바른 사람이여야 하니까
그냥 이악물고 모른척하고
그냥 지들끼리 착한 연극 속에서 이 악물고 착한 연기하는거
상대가 왜 피해호소 하는지
우린 알아서도 안되고 끝까지 몰라야 됨
우린 나쁜 사람이 아니여야만 하니까
내가 볼때 천국과 지옥이란게 있으면
조선 부모들은 싹다 무간 지옥행임
그냥 직감적으로 알 수 있음
저들이 있어 마땅한 곳은 지옥 밖에 없다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