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패기로운 좌가 살인 예고를 함.

근데 이것을 본 시민이..

 

 

 

 

 


 

경찰과 통화까지 마침. (통화내역 있음)

불특정 다수를 죽이겠다는 협박은

누가봐도 오들오들 떨리지 않겠노 익이.

 

그러자..

 

 

 

 

 

 

그 누구보다도 패기로웠던 영진좌는

샷다 내린 결말로 잠수타는 중 ㅋㅋㅋㅋ

 

"극우는 없다. 극좌만이 있을 뿐"

명언 딱! 좋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