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연수 닮은 간호사 처자가,,,

체중 재니까 옆에서 "살 많이 빠지셧네요?"

이렇게 개인적으로 나를 기억하고,,

진료 끝나고 어리버리 까니까,,

"환자분~~ 처방전 받으시고 예약하시고 가야죠~"

웃으면서 나를 약간 귀엽게 보는 듯 하다,,,

병원에 노인들만 득실대는데

나같은 청년(?)이 반가워서 그런가,,

이거 그린 라이트 각인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