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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신앙 기준으로 돌아가는 시장경제는 불가능한 것이었고, 이태까지 덮어주느라 고통스러웠던 것이다.

사실, 냉정한 말로

전라도에 쳐발린 영남의 붕당정쟁 패배 선비의 자세가 비하되는 것은,

영남안에서 전라도 정신을 거는 것으로 자폭이지 싶다.

조갑제 이후로 떴던 모든 드립은 국힘계열 정당이 이기는게 불가능하고

민주당에겐 너무 이로운 속임수가 깔려 있다. 

지금 조갑제처럼 비하하는 의미로서 '선비'란 말.

전라도 노론세도정치에 쳐발린 영남에서 흔했던 양반들. 

차라리, 무속신앙에 쳐발리는 그런 세계관 비판이 맞지 않나?

씹선비,.. 씹썬비. 이러한 악마의 워딩이 있는 한,

시장경제 법치주의 등 대졸 이상이 이해하는 단어는 대중화가 절망적 불가능하다.

조갑제 세계관 탈출 없으면 자유민주 수호는 불가능하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남은 것의 전부가 된 이들이 만드는게 시장경제임

씹 선비.. 란 말 자체가 사라지는 날...  그래서, 권력이 아니라 진실을 소주중하게 보는 세상 안 오면, 보수주의의 대중화는 불가능하다.


(본인은 함경도 선주의 손자---선주는 어민. 알지? 양반이 어민 하나?)

상식을 이야기하는 거야. 

진실을 추구하되 권력이 없는 사람을 조롱하는 사회. 이 사회는 희망이 없는 사회임. 삼성노조 같거나, 권력 빠는 사람만 나오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