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이 GTX 철근 빼먹은걸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아무런 보고 없었다고 선동
팩트는
국토위 상임위에서 철도공단한테 왜 서울시가 보고했는데
확인 안했냐고 질타하니까
보고서 상세히 안읽었다고 실토하고 대국민 사과함.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 왜 모르셨습니까? 왜 몰랐어요
이안호 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말씀하신대로 매달 월간사업관리보고서를
공구별로 한 공구당 400~500 페이지, 2천 페이지 받은 건 사실입니다.
배준영: 잠깐만 제가 물을게요. 뭐 400 페이지 600 페이지 됐는데
그거를 철도공단 이사장님이 다 읽습니까, 아니면 직원들이 읽습니까.
이안호: 네 직원이 읽습니다.
배준영: GTX-A 사업 중요합니까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안호: 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준영: 수도권의 모든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 아닙니까.
근데 그게 보고서가 길다고 안 읽다는게 말이 됩니까.
철도공단 이사장하고 직원들 다 사퇴하세요.
그런 일도 안 할거면 뭐하러 거기서 월급 받습니까. 말해보세요.
이안호: 네 보고서를 상세히 챙겨보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준영: 사과하세요! 국민들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하란 말입니다.
이안호: 네, 챙겨보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보고 했는데 안읽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엠븅신 정원오 도와주려고 선동질 하려다가 실패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