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전라도에는 스타벅스가 있다.
전라북도 44개
전라남도 14개
광주광역시 71개

하지만, 전국 스타벅스 매장수는 2113개 (세계3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합친 129개 매장해봐야
한국 매장에 6.1% 비율이다. (부산만해도 145개임)

애초에 매출에 영향 미칠수가 없는 숫자임.



예전 지도이고, 현 코스트코는 인구 50만의 김해에도 존재한다.
또한 트레이더스는 창원에도 2028년쯤 들어올 예정이다.
(창원이 이리 늦어진 이유는 간단한데 국회의원 최다전과자를 뽑아서
전라도씩으로 반대하면서 틀어져서 10년 넘께 늦어졌다.)

전라도에 없는게 대표적으로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래미안 이다.

알다시피 전라도 광주와 경상도 대구는 별도 법인으로 신세계는 백화점 운영한다.
그래서 사실상 백화점이 적자를 보고 본사에 손 벌리는 구조가 전라도 광주에서 일어난다.

애초에 전라도는 소비사업을 하기 매우 어렵다.
1. 인구밀집도 문제이다. 전라도는 매우 인구가 적다.
   그렇다보니 정부 예산 빼와서 자신들 배를 채우는 형태를 취한다.
   즉 매장이 생겨도 매출 비중이 높을수가 없으며, 미래를 위한 투자보다 현재 배를 채우는데 급급하다.
2. 지역토박이. 1번과 같은데 미래보다 현재를 중시하다보니 지역적으로 투자를 투기로 보고
   지역감정으로 자기들끼리 우덜식으로 해처먹기에 급급하다.
3. 땅은 넓은데 인구가 적으니 땅값은 싸지만, 정작 원자력발전소도 한곳 밖에 없고,
   데이터 센터 짓기에도 전력 수급이 어렵다. (전라도는 석탄화력발전 위주임)
   즉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전기 구하기도 어렵다.

6.1% 매장이 불매운동한다고 스타벅스가 타격 입느냐?
전혀 없다. 스타벅스의 힘은 어느정도냐면 현대카드를 보면 알수 있다.
초기 신세계가 지분인수후 스타벅스 늘릴때 파트너가 바로 현대카드였다.
코스트코를 삼성카드에 빼았기면서 현대카드가 찾은게 바로 스타벅스였다.
헌데, 6년 계약기간이 끝나자 스타벅스 제휴카드는 현대카드뿐 아니라 삼성카드도 생겨났다.
대표이사는 임기 남았는데 사실상 경질이라 보는 이유다.
즉 스타벅스의 인기가 없어질거라고 생각하는건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보면 된다.



대체제라고 할수 있는 국내 매장 많은 컴포즈, 이디야, 백다방, 벤티는 2세대, 2.5세대 체인으로 스타벅스와 결이 다르다.

어차피 여름 이벤트 시작하면 아무 문제 없어질거다. (마이너스 손으로 넘버원인데 유일하게 성공한게 스타벅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