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서소. 라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길을 걸은 것은 창조주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서 걸은 거다!
그런데 예수도 육체를 입은 사람이였는지라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고통을 두려워 했다!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창조주 여호와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길을
옯겨 달라고 기도를 한 거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에 부활 할 것을 알고 있었는데...
죽음을 두려워 하지은 않았을 것이 틀림없다!
나도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살다가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
어차피 피조물인 사람은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살면서 죽는 존재가 됐다!
그러므로 죽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살다가
마지막 심판 때 천국가서 구원 받지 못하므로써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사람이 살아갈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육신을 입은 상태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이 너무 두렵다!
난 그래서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살고 있다!
천국가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사람은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창조주 여호와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이 말에서 사람이 산다! 는 것은 창조주 여호와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따르면서
살아야 만이 천국가서 구원을 받고 영생을 살 수 있다! 라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