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국방부는 이제 없다. 이제 전쟁부 이다. 
그리고 사실은 펜타곤 간것은 아니고, 그 옆 펜타곤 씨티에 왔다. 


젊은것들 많터라. 


보짓살 같은 훈제 연어 먹고


펜타곤 구경도 하고


많은 묘지들이 있는 알링톤 국립 묘지가 보이는 호텔이노..


좋은 호텔에 들어와서 분위기 잡고.. 와잎을 눈만 가리고, 모든 옷들은 홀랑 벗기고, 팔-다리를 묶고..
입도 a ball gag으로 재갈을 물리려 했는데.. 된장, 안들어감.. 입이 너무 작아서 이 볼이 들어가지 않노? 진짜 두손으로 입을 쫘악 벌렸는데, 안들어감. 
당황했다.. 
몰래 준비한 재갈을 물려놓고, 심하게 박을려고 했는데..


또 펜타곤이노


오.. 트럼프가 운전하더라. 


올해가 미국 역사 250년이다.. 크게 파티 할것이다. 


오.. 작은 싸이즈로 살수가 있네. 바로 오더 들어간다. 또 필요한것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