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에 몰빵한 것 같은데...

 

이번 폭락장에 잘 버티고 있는지 궁금. 

 

 

이 친구를 보면, 전형적인 꼴통이라서 선전선동에 아주 취약한, 그런 대표적인 유형인데... 

 

일베에 가끔 "리재명"을 극찬하는 일베충이 글을 올림. 

 

근데 글을 보면, 그냥 나름대로 생각해서 올리는 게 아니라, 주어진 틀에 맞는 글을, 공유되고 있는 자료를 이용해서 글을 올림. 

 

즉, 과거 드루킹이나 용호상박팀, 청담팀 등에 소속돼 있던, 선전선동팀인 경우가 많다. 

 

 

 

2. 이번에 삼성전자 파업 주도세력은 MZ 세대라서, 과거의 주사파 출신이나 

빨갱이들과는 다른, 그냥 집단이기주의로 저러는 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음.

 

그럼 질문.

 

■왜, 구호나, 내부 토론내용이나, 파업 방식이 민노총 등 극좌 체제 전복 세력과 똑같지?■  (심지어 용어까지 똑같다)

 

 

이거, 정답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른다고 보면 된다. 

 

(정답) 북한이 만든 노조 파업 (체제 전복 혁명이라고 북에서는 부름) "교칙/수칙"이라는 두꺼운 책이 있음. 요즘에는 파일로 준다고 함. 

 

남한에서 벌어지는 대형 파업의 전부, 남한 대형 노조의 전부가, 바로 이, "북한이 만든 파업 수칙"에 따라서 행동함. 1980 년대에 3번 개정함. 2004년 이후, 완전히 판이 바뀌어서, 현재까지 큰 틀이 이어지고 있음. 

 

물론 얘네들이 북한 총국과 직접 접촉했다든지 지령을 받았다든지 그런 건 아니고, 1970년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그런 자료집과 선배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 받았다는 뜻임. 그게 북한에서 내려온 지령, 지시라는 것도 모르고.

 

 

특징: 목적은 물론 재벌해체, 자유시장경제 붕괴, 체제전복임. 

그걸 목표로 하니까, 내용이 저렇지, 그냥 순수한 파업은 지금 삼전 같은 요구 내용이 도저히 나올 수 없다. 세계적 화제가 된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임. 

 

요즘은 중국도 저런 식으로는 파업을 유도하지 않음. (중국도 유사 자유시장 경제 시스템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보다 오히려 노조를 강경 탄압함. 도대체 어디가, 뭐가 공산주의라는 건지 정말 골때리는 놈들이다. 그냥 자기들이 영구집권하기 위한 선전선동 방편으로 '공산주의/모택동주의'가 악용되고 있을 뿐)

 

 

3. 한국은 중국보다, 러시아보다, 구 소련보다 훨씬 더 지독한 전체주의 공산주의로 급전직하 가능성이 세계에서 제일 높다고 누차 강조했는데 ..

 

(가령, 쿠바 경우처럼.)

 

그 원인을 분석한 것중, '문화적 시각'이 가장 설득력이 있음.

 

예를 들어 일전에 언급한 Hofstede 문화차원 비교 방식, PEW 국제 비교 문화 조사 등이 공통적으로 확립한 게, 

 

■한국은 현존 세계 200여개 나라중 가장 "집단주의"와 "여성성(복지지향, 평등지향, 성공한 자를 질시하고 비판하고 끌어내리려는 성향 등)"이 강하다■

 

라는 건데...

 

한국인이 한국의 "운명/숙명"을 바꾸려면, 

근본적으로 팔자를 고치려면 (왜냐면, 다른 측면에서는 장점도 많아서, 이런 치명적 단점만 없애면, 웅비할 수 있으므로. 그러니까 내가 일베에 똥글이라도 올리는 거지, 그럴 가능성도 없다면 완전 무시했었을 것. 마누라가 한국인이라서 무관심할 수도 없음)

 

...팔자를 고치려면...간단하다.

 

■집단주의 문화를 의식적으로 체계적으로 개선시킨다. (집단주의에도 장점이 있기에 공동체 주의라는 면은 살리되, 비판적 생각없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레밍스-들쥐-좀비-조선시대 노비처럼, 따라가는 성향은 고쳐야 함)

 

■ "여성성"을 해체해야만 함. (물론, 여성성에도 장점이 있어서, 주변을 배려하고, 조화를 추구하고, 웬만하면 원만하게 보길도 몽글해변의 몽돌처럼 살아가려는 점은 살리되, 시기/질투/물귀신 작전용 뒷담화/뒤통수까기/헛소문 만들기/패거리 지어서 집중 왕따 공격하기 같은 건 문화운동을 해서라도 고쳐야 함. 아주 이게 피곤한 거라서 수많은 이민온 한국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런 문화에 넌덜머리가 나서 이민 왔다고 함.)

 

의외로 외국인이 한국에서 삶이 참 편하다고 느끼는 건, 그들은 이방인이라서, 한국의 치명적 문화독소인, 

 

"집단주의/여성성"

 

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장점만 느끼면서, 단점은 "이방인"이기 때문에 열외가 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짐. 그래서 의외로 서구인중에도 한국에 그냥 눌러 사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됨. 

 

 

4. 아이디 [이재명은세종대왕급] 라든지, 리재명을 적극 지지하는 무뇌들의 공통점은, "비판적 사고력"이 황당할 정도로 약하다는 데 있다. 

 

비판적 사고력은 "순차적 논리적 사고력"과는 무관함. 

즉, 전자(전기의 아들; electron)는 후져도, 후자는 뛰어날 수 있음.

 

가령, 필즈상 수상 수학자라도, 빨갱이일 수 있음, 나치 히틀러를 숭배할 수 있음. 

 

여기서 알 수 있듯, '비판적, 종합적 사고력'은 '순차적 논리적 수학적 과학적 사고력'과는 전혀 무관하고, 두뇌에서도 완전히 다른 부위에서 행해진다는 게 밝혀져 있음. 

 

수학 물리는 정말 천재인데, 말을 못하는 (측두엽을 다쳐서라든지 이유로) 경우가 많은 것도 이런 현상. 

 

 

따라서, 현재 리재명이나 더불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신질환/정신이상/두뇌이상"이라는 관점에서 "치유"로 나가야 됨.

 

 

5. 비판적 종합적 사고력 부족을 금방 알 수 있는 수많은 사례중에 이런 게 있음

흔히 김대중 노무현 문재앙 리패쑤 등을 열렬하게 지지하는 사람중에 그런 다소 이상한 스탠스를 합리화하는 자가발전 논리로...(그쪽 진영에서 가공해 낸 선전선동 조작 논리)

 

■좌파가 집권하면 GDP(일인당)가 오르고, 우파가 집권하면 떨어졌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다■

 

라는 게 있음.

 

이런 주장은 미국에서도 유럽에서도 굉장히 많이 원용되는데, 

겉으로만 보면 "팩트/사실"이다. 

 

꼴통들은 (호남출신이나 더불당 지지층) 이런 게 아주 강력한 진영 미끼가 되는데...

 

그 이유는, 

 

첫째. 좌파가 집권하면 퍼주기, 나눠주기를 시행함. 잘 연구된 것 중 하나가, 정부가 돈을 직접 뿌리면, '승수효과'가 아주 높아짐. 즉, 겉으로는 일시적으로 호황/GDP증가 효과를 직접적으로 가져옴. (이전소득의 승수효과가 가장 크고 빠른 걸로 알려져 있음)

 

둘째. 우파가 집권하면, 지지율이 떨어지더라도 국가의 장래를 길게 보고, 보다 장기적으로 영향이 미치는 정책을 추진하므로, 당장에 그런 정책의 효과(과실)를 우파 정권이 볼 수가 없음. 

 

지지율이 떨어지더라도 "올바른, 쓴 약 같은 정책"을 추진하다보니, 실권하게 되고, 그 뒤이어 들어오는 '좌파 정권'이 그 과실을 나꿔채게 됨. 이게 어딜보나 어느 나라나 자유민주-자유시장 시스템에서는 반복됨.

 

그러다보니, 우파가 집권하는 경우는 정말 경제가 떡이 돼, 소방수/구원투수 식으로 들어서게 된다. 어차피 우파는 지지율보다는 선 굵게 백년대계를 보고 정책을 추진하므로, 꼴통들이 보기에는 이게 마치 부자나 재벌과만 결탁하는 "부패"로 보이기 쉽쉽다. (우파라도 실제로 그렇게 부패할 수도 있음. 하지만, 법치가 잘 갖춰진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우파가 그렇게 부패할래야 할 수가 없다. 한국도 이제는 우파가 부패하기는 힘든 환경임. 좌파는 얼마든지 부패할 수 있고 이미 썩어 있다)

 

 

이런 이론(?) 가설(?)을 쉽게 입증 혹은 이해하는 방법은 유럽에서 좌파 정권이 장기간 집권한 사례를 보면 됨. 경제가 아예 골로 간다. (90년대 스웨덴, 80년대 뉴질랜드, 그리스, 스페인...)

 

이런 유럽의 좌파 장기 집권국들은 대부분 한국과 대만에도 따라 잡혀있다. 

 

즉, 주로 왼쪽 날개로 날다가, 오른쪽으로 약간의 수정을 하는 체제와 

주로 오른쪽 날개로 날다가, 왼쪽으로 약간의 수정을 하는 체제를 비교해 보면, 

명확히 드러남. 

 

전자는 대부분 멸망한 과거의 복지 천국 나라들... 한때 세계적 부국이었던 스웨덴과 뉴질랜드를 유심히 보면, 거기가 천혜의 자원만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정도는 추론할 수 있어야 함. 

 

스웨덴 경우,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기업가는 다른 나라로 "망명"을 떠나야 했을 정돌 혹독했었다. (세율이 85%였던 적도 있었음. 1억 벌어서 8천5백만원 세금으로.)

 

스웨덴이 주변에 유럽 부국들이 기라성같이 버텨줘서 그나마 지금 버티고 있지, 

과거 같은 극좌 꼴통길로 갔다면, 지금쯤 없어진 나라가 됐다. 

 

뉴질랜드도 마찬가지.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원 때문에 버티고 있을 뿐.....더구나 마오리라는 일종의 저임 노동력으로 버텼고, 이제는 동아시아 엘리트로 가까스로 충원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뉴질랜드는 한국의 제주도처럼 남자는 태어나면 죄다 해외로 내빼서, 여자만 우굴우굴하고 남자는, 등이 굽은 안경잽이 아시안 엘리트들밖에 없어서, 

뉴질랜드 여자들은 제발 유럽의 남자들을 이민으로 받아들이라고 압력을 주고 있음.

가령 점수제에서 유럽 남자들은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되게 할 수 없냐는 안건이 제기됐다가 작살났음. (아시안계뿐만 아니라 virtue-signaler 백인들이 들고 있어어났다고 함)

 

어쨌든 상황은 대강 이렇고...

 

 

어째...그동안 일베에서 리재명 칭송하던 무뇌 꼴통들이 조용해서 걱정이 된다. 

 

이거 주가 지수, 더 폭락할 수 있어서...차츰 자살자들이 늘어날 것 같아서 걱정된다. 

 

웬만하면 버티길... 현재 코스닥은 보면, 바로 이제부터 투자 시작해도 된다는 신호가 와 있는데, 

 

코스피는 아직도 멀었다..더 폭락해야 됨. ... 

 

글쎄...거의 죽을 지경일 텐데.... 아직도 리재명 칭송하고 싶음?

 

 

 

삼성전자 노조가 저런 짓을 할 수 있는, 그 돗자리, 멍석을 누가 깔아줬다?

 

바로 리재명과 더불당과 호남 정신임. 

 

 

얘네들만 없으면 그래도 한국은 정말 동아시아의 스위스가 될 수도 있었는데...

 

동아시아의 제 2의 북한이 될 운명이라니....안타깝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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