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림역 보조배터리 폭발로 난리남
한 승객이 갖고 탄 배터리가 갑자기 터지면서 불이남
연기가 순식간에 꽉 차서 승객들 패닉
결국 지하철문 강제로 열고 다 도망 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