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도 망하기 직전 주가 폭등을 경험했어
한국도 망하기 직전 주가 폭등을 경험하고 있거든.
왜 망하기 직전에 주가가 폭등하냐면.
1. 환율이 하락하면, 달러가 상대적으로 강해지지?
1달러에 1000원 일 때 삼전주식 가격과
1달러에 1500원 일 때 삼전주식 가격,
달러 입장에서 어떤게 삼전주식이 싸겠냐?
당연히 1달러 1500원일 때 싸겠지?
한국 주식을 '상품' 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해.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마구 사들인거야.
베네수엘라도 마찬가지고.
이제 한국주식 많이 올랐으니 팔아야겠지??
게다가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니 미국 채권으로 옮겨야 하잖아?
그러니까 고점에서 얼른 처분하고, 미국 채권으로 곧 옮겨가는거야.
그 다음 무슨일이 벌어질까?
원화가 조금만 회복될 기미가 보이면, 그때마다 달러가 쑥쑥 빠져나간다.
그걸 개인이 줍고 줍다가..
한방에 '와장창' 나가는거야.
그럼 지금 개인들이 뭘 해야 하겠냐?
현금보유(달러, 달러채권)
알았지?
지금 갭하락해서 물린 개미들
너무 당황하지 말고, 갭하락이 나오면 반드시 그 갭을 매우는 상승세가 한번은 나와.
그 때 손절하고 빠져 나와야해.
참고하고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니, 본인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