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인 남성이 노래방에서 술먹고 노래방 사장이랑 싸우다가
영업방해죄로 경찰이 출동하게됨
경찰은 상황정리 후 남성을 밖으로 내보냈는데
그때 카운터에 서있는 여경이 저 남성이 지나가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해버림


1,2심 똑같이 징역8개월 집유2년 성범죄자됨
재판부는 여성의 일관된 진술이 있었기에 그런 판결을 내렸다고함

그런데 일관되었다는 진술이 사실은 계속 바뀌었었고
경찰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제안했는데 여성의 거부로 무산됨
현재 대법원까지 올라간 상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