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떠난 연예인이나 유명 인플루언서 기사 나오면

 

갑자기 없던 관심이 생겨서 생전 흔적들을 다 찾아보는데

 

대부분 우울증을 오래 앓아왔고

 

우울증약+수면제를 복용중인 상태였더라

 

저번주인가 우울 관련글 썼을때 어떤 게이가 댓글로

 

저런 약들이 오히려 ㅈㅅ을 앞당긴다고 하던데 맞는거 같음

 

내가 나아지려고 두 달째 복용중인데

 

오히려 상황이 안좋아지는 느낌임

 

요즘 그래도 명상은 매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