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퍼는 플라톤(이상국가), 헤겔(국가지상주의), 마르크스(역사적 필연주의) 등을 대표적인 '열린 사회의 적'이자 '닫힌 사회의 옹호자'로 지목했습니다. 이들이 주장한 '역사의 법칙'이나 '완벽한 사회 모델'이 필연적으로 전체주의적 독재와 개인의 자유 탄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구글 ai)
①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군사독재를 칼포퍼의 이론으로 비판하는 계기.
전두환 민정당=유교자본주의. 왕 중심. 왕에 줄선 기득권 그룹의 씨족(6.25 참전용사등)의 이익 :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반국가단체 논리에 깔린 유교의리론 문제. → 반증의 자유로서 학문의 자유가 인정되면, 와르르 무너진다.
국가주의 — 외부에서는 권위주의
② “결론적으로 1980년대의 김대중·김영삼은 혈연적 씨족보다는 '민주화 투쟁의 구원투수'이자 '특정 지역의 이해를 대변하는 강력한 지도자'라는 근대적 의미의 카리스마적 영웅 이미지가 훨씬 강했습니다. ”(구글 ai)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에서 상징적으로 드러나지만, 조선시대 호남 패권시대에 흔히 나타나는 ‘파벌 연합’이 하나의 당파로서 중화주의를 구사하는 유교의리로 나타나며, 이 논리에서 벗어나서 대구경북 논리에 동화했던 이들에 ‘가스라이팅’하여 되돌리는 사례도 흔하게 나타난다. 근대적 의미에 ‘카리스마 영웅’이란 말이 스스로 논리 모순이다.
유신체제와 다른 스타일의 ‘유교원리’이며, 역시 또다른 의미로 반증논리로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사실은 지배층이 더 잘 알 것이다. 실제로 결속하는 것은 ‘씨족주의’이나 유신시대는 충성 논리하며 반국가단체 논하듯, 이런 모순을 내부총질(내부 비판)하지 말라는 논리로 돌아갔다.
민주연합 — 외부에서는 반동재판
③ 헌정회 정대철 회장의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진심의 흠모로서 논하는 것은 유교가 아니고, 유신체제 영남유교만 유교다.
유신체제의 왕 중심 논리에 배제되는 반국가단체 논리는 부정적 색깔론이고, 당파중심 유교의 박근혜 적폐 청산, 윤석열 내란죄 정죄는 굉장히 긍정적이며 민주정치로 본다.
6.25 참전용사의 유신체제문제는 잇권과 특권화이고,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문제는 잇권이자 특권이 아니다.
④ 결국, 1987년 당시에 한국 국민이 몰랐던 부분.
- 경상도 유교만 있는 줄 알았다.
- 연결된 일제시대 공산운동을 몰랐다.
- 결집이되 서양민주주의 옹호자를 얼굴마담 내세운게 아니라, 동의한 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