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꾸 빼먹어서 계속 들락거리니 애기들이 "아 왜 자꾸 또 오는거야" 그러더라 8ㅅ8 인생 헛 살았다.
좃도 모르는 애기들도 운전이나 하고 그러니 못배운 아저씨라고 무시 하는거임
옛날에 주유소알바 할때도 현대 그레이스 기름 넣다가 넘치니깐 애기들이 유리창 너머로 기름 흘린다면서 씨부리던데 그때가 2008년 12월. 당시 5살이라 치고. 지금은 애기들 23살?
여자 선생도 뭐 저런 븅신이 다있냐는 눈빛. 말투도 표준어로 쏘아붙이던데
씨발년 좃을 입에 물려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