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혹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음악들이

알고리에 뜨는 중인데 개중에 이것도 얻어걸려서

보게 됨. 썸네일이 너무 끌려서 봤는데 와..

 

근데 이 음악 분위기랑 영상 되게 내취향이노 이기.

엄청 오묘하고 이상하고 신비롭고 끌림.

우주의 신들을 표현한건가? 컨셉은 솔직히 모르겠음.

바이킹스럽기도 하고 옥황상제같기도 하고.

이 채널 주인장이 담배피는 유쾌한 할배신들을 좋아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