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은하공화국의 멸망과 은하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몰락 독재자가 지배하는 은하제국의 탄생
스타워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다스 베이더의 탄생을 그렸으며
최종적으로 악이 승리하는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짐
특히 시스의 복수 3편 후반부에 독재자 팰퍼틴이 의회에서 은하제국의 출범을 선포하자 열광하는 사람들의 장면이 기억에 남음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은하공화국의 부패한 권력이 무너지고 독재 권력이 출범하게 되는 과정인데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만악의 근원인 팰퍼틴/다스시디어스가 하는 행동이 찢재명과 찢주당이 하는 행동과 정말 비슷함
1. 겉과 속이 다름
찢재명과 찢주당: 겉으로는 서민들을 위한척 하지만 오히려 서민들 조지는데 앞장섬, 뿐만 아니라 대장동 항소 포기 종용 및 이에 반발한 검사장도 강등 및 좌천을 시키며 일개 보수 유투버한테도 직접 고소할 정도로 반대 세력을 철저히 처단함
팰퍼틴/다스 시디어스: 팰퍼틴/다스 시디어스 역시 공화국 의장일 때에는 겉으로는 청렴한 척을 하지만 뒤로는 시스 군주 '다스 시디어스'라는 본모습을 숨기고 있으며, 정체가 탄로난 뒤에는 자신의 뒤를 캐는 제다이 기사단등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은 가차 없이 처단함.
2. 구라가 일상
찢재명과 찢주당 : 입만 열만 모든게 구라임 국민들 상대로 구라친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너무 많아서 기억하기도 어려움. 게다가 과거에 자신들이 했던 말과 모순되는 말을 계속해서 반복함
팰퍼틴/다스 시디어스 : 제자인 아나킨/다스 베이더를 얻을때 포스의 어두운 면을 받아들이면 니 여친을 죽음에서 구할수 있다고 구라를 침, 그뿐 아니라 클론 전쟁이 끝나면 의회로부터 얻은 비상대권을 자진 반납하겠다고 했지만 반납은 커녕 오히려 권한을 점차 확대하여 제다이 기사단을 말살시킬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권력을 독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
3. 갈등을 이용하고 적극적으로 여론 형성
찢재명과 찢주당: 상대 진영에 프락치를 심어놓아 분열을 유도하고, 본인에게 유리한 프레임을 구축함.
팰퍼틴/다스 시디어스: 배후에서 제자를 활용하여 은하 공화국과 분리주의 세력 간의 전쟁을 유도하고 , 위기 상황을 이용해 의원들을 선동하여 더 큰 권한을 위임받아 독재 정치의 발판을 마련함
4. 권력 장악
찢재명 : 찢주당이 다수당이 되어 윤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찢재명 본인이 대통령이 됨
팰퍼틴/다스시디어스: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공화국 의원들을 포섭하여 윤 대통령이 생각나는 힘없는 전임 공화국 의장을 끌어내리고 본인이 직접 은하 공화국 의장 자리에 오름.
5. 토사구팽을 잘함
찢재명 : 측근의 의문사에 논란이 있지만 침묵으로 일관하며 본인의 길을 감.
팰퍼틴/다스시디어스: 충성하던 제자 다스 티라누스나 협력자들인 분리주의 연합세력도 쓸모가 없어져서 가차 없이 버리는등 굉장히 냉혹함을 보임.
6. 철권 통치
이재명 : 입법, 사법, 행정 등 국가 시스템 전반에 걸쳐 총통 행세를 하고 있음. 심지어 대통령 임기 5년은 짧다며 연임도 주장
팰퍼틴/다스시디어스: 분리주의 세력과 제다이 기사단을 무너뜨리고 은하 공화국을 은하 제국으로 재편하여 황제의 자리에 올라 절대적인 통치권을 행사함. 제국 선포 이후 의회 역시 강제해산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