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여초딩 키우는데

 

이혼함

 

 

그리고 고모도 직장인임

 

 

그리고 이 여초딩이 무슨 인형같이생김

 

그 화장안해도 존나 애기같은

 

초딩때만 가능한

 

 

 

 

암튼 귀요미인데

 

 

 

 

 

얘가 이혼가정이라 그런가

 

삼촌 ( 이 여초딩 입장에선 내가 삼촌이지) 오면

 

막 좋아함

 

 

 

잘생겨서가아니라

 

 

왜 그 있잖아 편부모 가정 여자애들이

 

유독 나이좀 있는 남자 호감가지는거

 

 

 

갈때마다 막 앵기고하는데 (솔직히 씹 포상이긴햇음ㅋㅋㅋ)

 

 

얘가 얼굴은 귀요미인데

 

막 장난치는거

 

무릎위에 올라오고 하는거잇잖아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애기니까 그냥 냅둿는데

 

그거 무릎위에 몇번 올라왓는데

 

 

 

아마

 

그 성적호기심? 얘 입장에서는 조금 있엇던거같아

 

그 본인 성기쪽이랑 내 성기쪽이랑 비비기에

 

 

 

음?

 

정색하면 분위기 이상해지고

 

 

고모랑 아빠는 서로 뭐 얘기하고있어서

 

가만히 있엇거든

 

 

 

근데 나 이거 싼지도 몰랏는데

 

집에와서보니까 팬티위에 사정햇더라

 

 

 

뭐 한것도없어 넣지도않앗고

 

 

정확히는

 

서로 속옷 위로 비빔(?) 행위는 있엇지만

 

 

 

 

이거보고

 

어  좀 놀랏다 싼지도 몰랏는데

 

 

 

 

그게 초딩이니까 그냥 그러려니햇지

 

 

지금 개 22살인가 하는데

 

 

 

 

나 개 보러가면 집 나가버림

 

본인도 민망한거지ㅋㅋ그리고 얼굴도 좀 이쁨

 

 

 

생각할수록 쪽팔릴꺼야 초딩때 뭔 시발

 

삼촌한테 보지 비비기ㅋㅋㅋㅋㅋ

 

 

 

가끔 뭐 명절이나 한번 얼굴볼때

 

나도개가 나 민망해서 피하는거 아니까

 

고모집 갈때는 나도  안감

 

 

 

 

근데 진짜 처음이엇다

 

입도아니고 보지도 아니고 삽입안하고 사정한거

 

 

 

 

 

 

 

그냥 이렇게 묻어두는게 맞겠지

 

그때부터 발정(?)난애니까

 

섹스는 실컷 하고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