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사회에서는 '심술꾸러기' 식 분탕=보수의 투쟁이라고 자폭 낙인.

전두환 말기 혹은 노태우 때 화염병 개 격렬했음

그러나 격렬할 수록 여론에 갇힘

원불교 백낙청이 조선일보 안고 대학가에 박히면서 세상이 바뀜.

원불교 백낙청 강준만 김어준. 이들이 문화에 있으면서,

도대체, 왜 그런가?

80년대후반-90년대 초중반 화염병 논리의 연장선. 

도대체,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