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좋을거같긴함. 내가 몇번 봤던 여자매니저있는데 가끔 보던애인데 초접에는 밝았는데 몇번보니까 마지막쯤에는 나인줄모르고 고개푹숙이고 얼굴 찡그러져있다가 나인거 알고 웃더라고. 그러고나서 한 한달 안갔더니 일그만뒀던데. 나는 착한편이라 진상거의 안부리는데.

세상살다보면 남자던 여자던 개진상 많은데 나는 예민하고 까다로운편이라 그런거 잘못참음 갈구는것도 잘 못참고. 그래서 혼자하는 딸배하는데. 마사지하면 존나 잘할거같은데. 좀 예민한스타일이라. 밤일도 잘하고. 

문제는 내 성격상 인간싫어하고 예민해서 트러블존나잘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