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극, 유치멜로, 신파, 한반도 반미, 반일, 좌빨, 조폭

아니면

난해한 가짜 예술성 범벅인

 

한국 우물안 세계관에서 벗어나

 

미국에만 불시착하거나 착륙했던 외계인들과 미국만 상대하던 외계 크리처와의 피비랜내 종족간 한판 승부를

 

동아시아 한국이라는 파격적 장소에서 때려줌으로써

 

미국만 외계 상대하는 거 아니다!

 

미국 일방주의 상업적 헐리웃에 문화적 반감 많은 유럽애들에게

 

프랑스 칸에서 가렵던걸 긁어주는 초고밀도 전략임

 

외국 배우 캐스팅도 유럽, 북미출신으로 적절 했고

 

특히 매그니토, 데이빗 이었던 마이클 패스밴더는 신의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