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 어매랑 같이 똥꼬 바치러 와서
제발 한번만 이렇게 싹싹빈다고
개가 되라면 수내동 공포의 허벌암캐가 되겠다고
엉엉 울면서 열심히 후장대주고 모자덮밥 대접 해준새끼가
노가다 운운하고 가오잡다가 조현병도 다 걸리고
하여튼 많이 컸다
싸우는게 아니고 여기저기 선패드립하고 고소드립치길래
우리 똥개새끼 버릇을 고쳐놓으려고 자기 똥개가 남들한테 민폐끼친다면 마땅히 당연히 벌을 줘야 안하겠노?
그냥 내가 과묵해서 아무데도 말 안하던 진실을 공표하려고 한거임
그게 씨발 여자냐 이 개새끼야? 하여간, 이 여자한테 플러팅 받는것도 학창시절 일진놀이도 모든게 다 구라 허상이기를 바라는 좆찐따새끼.
분당에서 나 진짜 집도 집안도 ㅍㅌㅊ는 됐고 삐딱선도 심하게 타서 아는 애들은 다 안다.
진짜 ㅅㅂ 진실을 폭로하니 와들와들 꿈틀꿈틀 발작하노 ㅋㅋㅋ
그러게 왜 다른 사람들에게 심보를 못되게 써서 남들에게 니 과거사까지 다 드러나게 만드냐 달게 받아라
평소에도 부캐질 다중이질 선패드립질 고소드립 남발하던 남자답지 못한 홍어좆족짱퀴 보추년은 이리 당해 싸지 암 ㅇㅇ
뭔 진실이야 이 화교야 ㅡㅡ. 니 살이나 쳐 빼 이 븅신아.
무슨 부캐고 그리고 너 진짜 살짝만 패도 뒤질 것 같더라 ㅋㅋ
옙!!. 감사합니다 행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