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2일에 6.25전쟁 참전국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감사의정원이 개장했다길래 어제 저녁 갔다왔다.

광화문광장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좌빨새끼들이 감사의정원 조형물이 세종대왕 동상을 가린다네 어쩌네 이딴 개소리나 하면서 씹선동 하는데 실제로는 조형물이 저 옆에 따로 설치되어 있어서 전혀 가리지 않았다.

좌빨들이 받들어총이라고 발작하는 조형물..옆에 있는 정부중앙청사 건물이랑 어우러져 멋진 모습이었다


조형물에는 각 참전국들의 국기와 국명이 적혀있고 큐알 스캔하면 참전국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형물 옆에는 지하에 따로 프리덤홀 이라는 추모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프리덤홀 내부에는 참전국들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참전용사를 향한 메세지를 적는 공간이 있었는데 좌빨새끼들이 발작할만한 명언들이 가득했노 ㅋㅋㅋㅋㅋ











나도 한마디 적어서 보냈다







프리덤홀은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저녁 8시가 되자 조형물에서 빛기둥이 하늘로 향해 발사되었다.하늘에 계시는 참전용사에 대한 추모의 의미...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들의 희생 덕분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