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행사를 했었는데...
오랜동안 옆에서 듣고 있던 국민 중 한 사람이 주권행사를 끝내고
집으로 오려고 할 때에 붙잡고서 저녁 사 먹으라면서 돈을 줬다!
한사코 괜챦다! 고 하면서 봉투에 쓴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고 했음에도..
기여코 쥐어줘서 받았다!
난 후원금을 받기 위해서 주권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정의로운 사람과 함께 주권행사를 통해서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하고
범죄자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권행사를 하는 것이다!
범죄자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살면서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하지 않는 것은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사는 삶이 아니다!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살지 않으면 결국 마지막 심판 때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 는 진실을 알게 됐는데...
범죄자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