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똥글 싸지르고 한동안 잠적할것이다.

 

주식투자에대한 교육을 초등학교때부터 해야되며, 투자에대한 정의를 이해시켜야된다.   지금 한국은 투자가 아닌 투기로 주식을 대하기때문에 개 잡코인처럼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기업에 한 주주가 된다는것은 그 기업에. 가치투자를 한다는것이다. 기업이 성장했을때는 적당한 배당이 이루어져서 투자자들이 더 몰리게 해야한다.  특히 배당에 인색한 국내기업들이 많고 주가가 오르면 회사와 대표는 보유지분을 처분하거나 회사지배구조 개편에 이용하는등 사익에만 눈이멀어있다.  국가는 투자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인식을 도박이아닌 투자로 젊은세대들에게 교육시킬 의무가있다.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장기투자보다 단타나 선물 등에 돈이 분산되고 외인세력들의 눈치만보고 휘둘리며 롤러코스터를 타는것이다.

 

 

나또한  그 회사의 성장가능성이나 구조를 들여다보기보다.

미래예측을 통한 저점매수에 급급한 투자를 하고있다.

 

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올바른 투자 가치관확립이 이루어져야함이

1순위 인것같다.

이것이 이루어져야 외인들과 세력들이 밀고들어와도 휘둘리지 않는 주식시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