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빚도 없고, 다가구 건물도 4채나 있어서 그정도는 아니거든? 나오는 월세 하더라도 꾀됨.
근데 잘난척 안함.
돈빌려달라는 애들 많아서. 그게 아빠가 관리하는데 내가 어떻게 돈을 빌려주노.
그리고 은근히 뭐 내라는 애들도 많아서 절대 이야기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