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꾼넘들.....518 전야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광주 룸싸롱 술판....
5·18 전야에 술판벌인 '두얼굴 386'/중앙 2000.0526
- 민주당 김민석(金民錫.서울 영등포을).송영길(宋永吉.인천 계양).장성민(張誠珉.서울 금천).김성호(金成鎬.서울 강서을).
이종걸(李鍾杰.안양 만안)씨 등 386세대 의원.당선자 10여명이 17일 밤 광주시 그랜드호텔 옆 '새천년 NHK 룸가라오케'
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 "한 사람은 아가씨를 껴안고 블루스를 추고 있었으며 어느 의원은 양쪽에 아가씨를 끼고 있었다" 며 "너무 슬퍼 말이
나오지 않았으며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사람들 모두 분노를 나타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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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민주화 운동....밤애는 19금 룸싸롱에서 술판.............
아런 시이벌 넘들이 운동꾼넘들의 전형적인 민중 호객 개시이벌 넘들이다.
아직도 80년 그때를 생각하면 이런 개 같은 시이벌 넘들의 개 같은 얼굴이 생각나
열불이 나 가만히 있지 못하겠다...........
전형적인 민주화를 가장한.........미끼, 호객행위와 뭐가 다르나?
이 운동꾼 시이벌 넘들의 당시를 소개해 볼까????
518 전후들어.....이 새이들의 제 세상......
민주화라는 미끼를 가지고 학교교내의 온갖 곳을 돌아다니며 몇시에 광장에 집회가 있음을 알리며
지이롤 처 돌아 다니지..................그러자 집회 시간이 되자 연단에 올라 개소리를 처 하기
시작................솔직히 그 당시엔 나도 그러한 소리에 가슴이 울컹.......진짜 민주화를 위한
울분이 솟아 오르고 했지........
그러자 자 나가 싸우자.........
하나 둘 어개동무하고 정문을 향해 돌진................
그러나 맨 앞에는 그렇게 개소리를 처 했는 운동꾼넘들은 어디로 도망가고 없다.....
이 새이들 뒷문으로 처 토껴 어느 술집에서 술이나 처 빨고 잇을 듯........
진짜 일반 평학우들........최루턴 서과탄 지랄탄과 맞서싸우고...............한바탕 하고나서
화장실서 세수를 하고 각자 도서관 교실로 향한다.........
일반 학우들의 모습이다.................
연단위에 나와 개소리를 처 하던 소위 운동꾼넘들................이 개 새이들은 하나같이
진짜 싸울땐 어디 처가고 없어지고 일반 학우들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다.
그래서 난...........지금도 이런 운동꾼 넘들의 진정성을 믿자를 않게 되었지....
아니 난 이런 얄팍한 사기로 자신들의 민주화 란 궁물만을 처 먹는 완전 사기꾼의 하나로
이런넘들을 완전 개 같이 여기기 시작 했다................
저 광주에서 518 영령들 사진을 얼굴에 처 바르고 19금 술집에서 술판을 벌이는
완전 개 같은 운동꾼 넘들이 진짜 운동꾼넘들의 본질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