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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딱 내가 원하는 비주얼인데 같이 술 먹으며 니껏도 내꺼 내껏도 내꺼 하며 안주로 먹다 보니 와이프 입맛에 맞게 이렇게 둔갑함. 

 

 


 

이것 말고도 왕뚜껑도 있었는데 거기에다가도 치즈 올림. ㅠ 

 

쓰까 묵는 건 내 취향이 아닌데 마누라가 평소 무슨 요리건 뚝딱 만들어 내는 것도 있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군말 없이 그냥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