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른 복부 비만인 나는

남자든 여자든 가녀린 허리 부럽더라.

 

이제는 마흔이 되어서 전체 탄력까지 떨어지네.

 

턱선도 컨디션 붓기에 따라 있었다가 사라졌다가...

대체로 활동 충분히 한 다음 저녁에 턱선이 사는것 같은데

조명빨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