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인은 표리부동 하다고 비난받는다.

불리하면, 아양을 떨면서 좋은 척하다가 잘 나가면, 항상 배반한다. 그래서 전라도 인을 좋아 하지 않는다. 

전라도에서 나온 원불교의 가르침에 4은이 있다. 
천지은(天地恩)ㆍ부모은(父母恩)ㆍ동포은(同胞恩)ㆍ법률은(法律恩)이 그것이다.

인간이 은혜를 모르면, 금수보다 못하다.

짐승도 은혜를 배풀면, 보은 하기도 한다.

삼성파업을 보면서 대부분의 민노총이 전라도 인이라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안다.

그들은 대한 민국의 고마움을 모른다. 자기가 잘나서 이렇게 좋은 환경에 사는 것처럼 착각한다.

원불교의 교리를 본받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전라도인 도 변할 수 있을 것이다. 

30조에서 100조의 손해를 기업과 대한민국에 주면서 그들의 이기적 욕망을 채우려는 의도는 사상, 이념을 떠나서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발상이다.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이고, 세계인이 부러워한다.

삼성맨으로서 자부심이 없다면, 그것으로 인간성이 꼬일 대로 꼬인 것이다.

누구의 사주를 받고 행동한다면, 

이미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포기한 노예와 같다.

조선은 500년동안 중국의 정신적 속국으로 노예생활을  해왔고, 스스로 백성을 노예로 삼아온 어두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노예근성은 이제 버릴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