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으로 대학 안들어갔다함, 수능 친적이 없다함

60년 난제인 문제 풀고

수능 수학 걍 재미로 시험처 봤다는데 59점이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수능 수학을 풀수 있는 트레이닝이 안되어 있어서 못품,

그만큼 수능 수학은 개쓰레기라고 수학 전문가가 이야기해줌

손주은 최긴 유튜브에서 나오는 보니 좀 그렇던데
자녀들은 외국에서 공부시키고 한국에서는 사교육으로 때돈 번자인데

허구헌날 유전자 타령하는거 보면 얼마나 웃긴지 모름, 애초에 개구라지만 과학자랑 토론하면 개 처발릴꺼 뻔하고
미국 인재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똑같은 그저 그런 학생이 될 께 뻔한데 

한국 발전은 수능 때문에 아니라 소수 엘리트와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박사들 영향이 매우크다
반도체도 당연하고 LG OLED 원로도 미국박사 출신임




국내 HBM 창시자 왈 - 수석 학생 창의성없다

교수가 어떤 문제지에도 나오지 않는 문제를 던줘졌는데 
못풀었다함  정답이 있는 문제만 풀려고 한다함.


오히려 어릴적에 호기심이 많아 5개국어 할 줄알는 밴드 리더가 풀었다고 함
그리고 HBM 연구학과 성적순으로 합격시키는게 아니라 선착순으로 합격시켰다함 ㅋ

참고로 국내 경제 먹여살리는 HBM 창시자 교수인데 카이스트에 꼴찌로 들어 왔댄다.
자기가 하고 싶은거 연구했다함, 그리고 학생은 성적으로 합격시킨적이 없다 한다. (제자들 엔비디아 SK에 많이 있다함) 

점수로 뽑는게 얼마나 잘못되었는가 잘 보여주는 사례임 (전과목 점수로 사람 뽑는다? 전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함) 

그리고 수능 수학은 개쓰레기고, 한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은 고문이라함, 교육방법이 잘못되었다함

해당 교수가 말하길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 - 간병원, 아기 돌봄이, 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