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 단가 10년전보다 낮아지고 도보 자전거 킥보드 자동차 배달 개방해주고 단가 개씹창나서 생계유지도 불가능한 수준으로 병신 된것처럼

 

택시도 타다같은 공유플랫폼 도입하고 자유시장경쟁 시켰으면 번호판 넘버값 폭락하고 시간당 매출 만원도 간당간당한 수준으로 떨어졌을텐데

 

몸에 불지르고 강경시위해서 도입 막은덕분에 유지되는 밥그릇이 택시일뿐

엄격한 커리어관리로 유지되는 수익이 아닌데

 

마치 인간의 격이 두세단계 높은것처럼 씨부리는게 좀 웃김.

 

 

택시 얘긴 아니지만

비슷한 맥락으로 의사들의 고소득도 건강보험 제도와 의대생 정원수 제한 등의 인위적인 정책으로 인해 발생되는거지

 

해외의사 수입하고 전세계 인력과 자유경쟁 시키면 농부,의사를 포함한 전문직, 대다수 인력들이 개밥그릇 될거고

 

결국 자신의 안목과 선택 이전에 정부정책과 인프라,협회,카르텔들이 밥그릇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올릴 수 있는 소득이라는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